생활 도구

사진을 PDF로 — 여러 장을 한 파일로

사진 여러 장을 순서대로 묶어 PDF 한 파일로 만듭니다. A4 배치와 사진 비율 그대로 중에 고르고, 순서와 회전을 바꿀 수 있습니다.

기기 안에서 처리 · 업로드 없음 무료 · 가입 없음

    쓰는 법

    1. 사진을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고르거나, 여러 번 나눠 추가해도 됩니다.
    2. 목록에서 순서를 정리합니다. 위·아래 화살표로 옮기고, 옆으로 누운 사진은 회전 단추로 바로 세웁니다.
    3. 배치를 고릅니다. 제출용이라면 A4 용지에 맞추기가 무난하고, 인쇄하지 않고 화면으로만 볼 것이면 사진 비율 그대로가 여백 없이 깔끔합니다.
    4. 용량이 문제되면 사진 최대 긴 변을 낮추세요. 서류 스캔본은 2000px이면 글자가 충분히 읽힙니다.
    5. [PDF 만들기]를 누르면 바로 내려받습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되는 것
    사진 여러 장을 한 PDF로 묶기, 페이지 순서 바꾸기, 90도 단위 회전, A4·원본비율 배치, 여백과 해상도·품질 조절.
    안 되는 것
    이미 있는 PDF를 읽거나 고치지 못합니다. PDF 합치기·페이지 추출·문자 인식(OCR)·암호 설정은 없습니다. 사진으로 새 PDF를 만드는 것만 합니다.
    PDF 안에서 글자 검색
    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그대로 얹기 때문에 PDF 안에서는 그림 한 장입니다. 글자를 검색하려면 문자 인식이 필요한데, 이 도구에는 없습니다.
    저장 형식
    사진은 PDF 안에 JPEG로 들어갑니다. 원본이 PNG여도 JPEG로 다시 인코딩되므로 투명 영역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장수
    장수 제한은 두지 않았지만, 사진이 많고 해상도가 높으면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씁니다. 30장이 넘으면 최대 긴 변을 1600px 정도로 낮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것

    PDF 용량이 너무 큽니다.
    사진 해상도가 높아서입니다. "사진 최대 긴 변"을 1600~2000px로 낮추고 품질을 80% 안팎으로 줄이면 읽을 수 있는 선명도를 유지하면서 용량이 크게 줍니다. 서류 스캔본은 2000px이면 글자가 충분히 읽힙니다.
    페이지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목록에서 위·아래 화살표로 옮기면 됩니다. 파일을 고른 순서가 아니라 목록에 보이는 순서대로 PDF가 만들어집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있습니다.
    A4 모드에서는 사진 방향에 따라 용지를 자동으로 세우거나 눕힙니다. 가로 사진을 세로 A4에 억지로 넣으면 사진이 작아져서 잘 안 보이기 때문입니다.
    기존 PDF에 사진을 덧붙일 수 있나요?
    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사진으로 새 PDF를 만들 뿐, 이미 있는 PDF를 읽거나 고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