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용량·크기 맞추기 — 목표 KB와 픽셀 지정
제출처가 요구하는 용량(KB)이나 가로세로 픽셀에 맞춰 이미지를 줄입니다. 비율은 그대로 두고, 목표 용량 안에 들어오는 가장 좋은 품질을 찾아냅니다.
기기 안에서 처리 · 업로드 없음 무료 · 가입 없음
결과
쓰는 법
- 이미지를 고릅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 목표 용량에 제출처가 요구하는 숫자를 넣습니다. 신청 화면에 "2MB 이하"라고 적혀 있으면 2048을 넣으면 됩니다.
- 가로세로 제한도 함께 있다면 최대 가로·세로에 넣습니다. 비율은 자동으로 유지되고, 원본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 저장 형식을 고릅니다. 사진이면 JPG, 투명 배경이 필요하면 PNG나 WebP입니다.
- 변환한 뒤 낱개로 받거나 전체를 ZIP으로 받습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목표 용량은 어떻게 맞추나
- 먼저 품질만 낮춰 보고(이분 탐색), 그래도 목표를 넘으면 가로세로를 15%씩 줄이며 다시 시도합니다. 순서가 이 방향인 이유는 크기를 먼저 줄이면 글자가 뭉개지기 때문입니다 — 같은 용량이라면 품질을 낮춘 쪽이 글자가 더 잘 읽힙니다.
- 맞추지 못하는 경우
- 품질을 최저로 낮추고 크기를 여러 번 줄여도 목표를 넘으면 결과에 "목표 초과"로 표시합니다. 파일은 만들어지지만 요구 용량을 넘으므로, 최대 가로·세로를 더 낮춰 다시 시도해 주세요.
- PNG의 한계
- PNG에는 품질 인자가 없어 용량 조절이 픽셀 축소만으로 이뤄집니다. 목표 용량을 정확히 맞추기 어렵습니다.
- 메타데이터
- 변환 과정에서 촬영 위치·날짜 같은 정보가 함께 사라집니다. 남기고 싶다면 이 도구를 쓰지 마세요. 반대로 지우는 것이 목적이라면 사진 정보 확인·삭제에서 무엇이 들어 있었는지 먼저 볼 수 있습니다.
- HEIC 파일
- 사파리가 아닌 브라우저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JPG로 내보낸 뒤 사용해 주세요.
자주 묻는 것
- 목표 용량을 맞추지 못했다고 나옵니다.
- 품질을 가장 낮춰도 목표보다 크면 그렇게 표시됩니다. 대개 가로세로가 너무 클 때 생깁니다. 최대 가로·세로 값을 함께 지정해 픽셀을 줄이면 목표에 들어옵니다. PNG를 고른 경우에는 품질 조절이 불가능하니 JPG로 바꿔 보세요.
- PNG로도 용량을 맞출 수 있나요?
- PNG는 형식 자체에 품질 인자가 없어 크기를 줄이는 방법이 픽셀 축소뿐입니다. 사진이라면 JPG가, 투명이 필요하면 WebP가 같은 용량에서 훨씬 선명합니다.
- 여러 장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나요?
- 됩니다. 여러 장을 고르면 같은 설정으로 전부 처리하고, 전체를 ZIP 한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원본 화질이 떨어지나요?
- 목표 용량에 맞추는 과정에서 다시 압축하므로 원본과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 있고, 이 도구는 사본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