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도구

긴 이미지 나누기 — 세로로 자르기

세로로 긴 캡처나 상세페이지 이미지를 정해진 높이로 잘라 순서대로 저장합니다. 자른 자리에서 내용이 끊기지 않도록 겹침을 줄 수 있습니다.

기기 안에서 처리 · 업로드 없음 무료 · 가입 없음

쓰는 법

  1. 긴 이미지를 고릅니다. 원본 크기가 화면에 표시됩니다.
  2. 나누는 기준을 정합니다. 올릴 곳에 높이 제한이 있으면 최대 높이를, 그냥 몇 장으로 쪼개고 싶으면 등분 개수를 고르세요.
  3. 글이 많은 캡처라면 겹침을 40~80px 정도 줍니다. 다음 장 위쪽에 앞 장의 끝이 함께 들어와 읽을 때 문맥이 끊기지 않습니다.
  4. 나누면 아래에 미리보기가 뜹니다. 낱개로 받거나 전체를 ZIP으로 받습니다.

파일 이름은 원본 이름 뒤에 -01, -02처럼 순번이 붙습니다. 순서대로 정렬되도록 두 자리로 맞춥니다.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되는 것
세로 분할, 최대 높이 또는 등분 개수 지정, 장 사이 겹침, 낱개·ZIP 저장.
안 되는 것
가로 분할과 이어 붙이기는 하지 않습니다. 내용을 알아보고 문단·말풍선 경계에서 자르는 것도 하지 않습니다 — 정해진 높이에서 기계적으로 자릅니다.
자른 자리
글자 한가운데가 잘릴 수 있습니다. 겹침을 주면 다음 장에서 다시 보이므로 읽는 데는 지장이 없지만, 잘린 자국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메모리
아주 긴 이미지를 잘게 나누면 브라우저가 장수만큼 캔버스를 만듭니다. 휴대폰에서 50장을 넘기면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어, 그럴 때는 한 장의 높이를 키워 주세요.

자주 묻는 것

가로로도 자를 수 있나요?
세로로만 자릅니다. 긴 이미지를 다루는 일이 대부분 위아래로 긴 캡처라서 그쪽에 맞췄습니다. 가로로 긴 이미지를 나눠야 하면 이미지를 90도 돌려 자른 뒤 다시 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른 자리에서 글자가 잘립니다.
정해진 높이에서 기계적으로 자르기 때문입니다. 겹침을 조금 주면 다음 장의 윗부분에 앞 장의 끝이 함께 들어와 문맥이 이어집니다. 겹침 값을 40~80px 정도로 주면 대개 읽기 편해집니다.
몇 장까지 되나요?
장수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주 긴 이미지를 아주 잘게 자르면 브라우저 메모리를 많이 쓰므로, 50장을 넘을 것 같으면 한 장의 높이를 키우는 편이 낫습니다.